NHO HEONJUN

SEOUL, 1996


노헌준 Nho Heonjun  

1996년생


노헌준은 여행, 역사, 신화, 아이돌 등을 모티브로 그만의 판타지적 세계를 그려낸다.

상상속의 대상들은 저만의 스토리를 갖고 존재하며, 새로운것에 대한 호기심과 존재하지 않을 듯한 것에 대한 탐구가 그의 작품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YI CHANGYU

SEOUL, 1993


이찬규 Yi Changyu  

1993년생


이찬규는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일상에 머물러 작은 풀잎, 꽃한송이까지 찬찬히 살핀다. 

그는 유심히 본 풍경에서 작은 것 하나까지 기억해 캔버스에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따듯한 시선을 작품에 반영한다.

판화 등 작품의 영역을 넓혀가며 에이블아트센터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OH YOUNGBEOM

SEOUL, 1997


오영범 Oh Youngbeom 

1997년생


오영범은 희미하게 보이는 대상에 바짝 다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작품을 풀어나간다.

때로는 면을 빼곡이 채우기도하고, 단순한 선으로 반복되는 형태를 만들기도 한다.

그가 세상을 인식하고 표출하는 방식은 수수께끼 같지만 오영범 자신의 에너지를 가득담아 

감각적으로 한작품 한작품 담아낸다.




HAN DAEHOON

SEOUL, 1995


한대훈 Han Daehoon

1995년생


한대훈은 애니메이션, 영화, TV 프로그램, CF등 다양한 메체로 접한 이야기를 그만의 방식으로 작품을 통해 재연한다.

동물과 세계에 대한 관심이 작품으로 표현되며, 표현방식은 영화필름이나 TV프로그램에서 보여지는 스토리적 양식을 자주 보여준다.


LEE CHANYOUNG

SEOUL, 1997


이찬영 Lee Chanyoung

1997년생


이찬영은 자로재지 않은 반듯한 선으로 테두리를 만들고 이찬영만의 센스로 색을 채워나가는 방식으로 그림을 그린다.

그의 작품제목은 대부분 ‘액자’ 인데 기차와 버스를 좋아하는 그의 작품테마는 기차와 버스안에서 바라본 세상이자, 이찬영의 내면의 풍경일지도 모른다.



CHOI HOISEUNG

SEOUL, 1994


최회승 Choi HoiSeung

1994년생


최회승의 그림 속에는 자신만의 색 조합과 규칙들이 존재한다. 

그는 주로 환경 문제나 사회적 이슈들을 글로 쓰거나 색으로 표현해낸다.

 


PARK TAEHYUN

SEOUL, 1993


박태현 Park TaeHyun

1993년생


박태현의 작업 재료는 테이프와 종이류이다.

그는 테이프를 잘게 잘라 레이어드하여 색감을 표현하거나 그려내는 피사체를 입체물로 만들어낸다.  

그가 주로 애니메이션 속의 캐릭터들과 동물, 곤충등을 표현해 자신만의 상상 속에 존재하던 친구들을 구현해낸다. 


CHO MINSEO

SEOUL, 1995


조민서 Cho MinSeo

1995년생


조민서는 공룡소년이라는 별명을 통해 알 수 있듯이 공룡과 물고기, 동물들을 주로 그리고 표현해낸다.

그는 한치의 오차 없는 간결한 선으로 생각을 스케치하고 섬세하게 색을 채워나가며 작품세계를 넓히고 있다.